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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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아들 원해"…'10살 연상' ♥온주완과 럽스타 후 결혼 '달달' (전현무계획3)[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4.11 07:00

MBN '전현무계획3'
MBN '전현무계획3'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온주완이 아내 걸스데이 민아와의 2세 계획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대전으로 떠난 전현무, 곽튜브와 배우 온주완의 하루가 담겼다.

지난해 11월 온주완은 걸스데이 민아와 결혼했다.

"너무 좋다"며 신혼 근황을 전한 온주완은 민아와 5년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음을 밝혔다.



10살 연하 민아를 2016년 '미녀 공심이'에서 만난 후 2020년 뮤지컬 작품에서 다시 만났다는 온주완은 "저희는 딱히 비밀 연애 안 했다"며 '손 잡고 막 다녔냐'는 질문에도 고개를 끄덕이며 "아예 기사가 안 났다"고 밝혔다.

온주완은 "민아와 '세상이 우리에게 관심이 없나봐' 이런 이야기를 했다"며 "제가 먼저 고백했다. 왜 참아야 하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거 같다고 했다"고 직진했음을 밝혔다.

또한 민아는 전화 연결로 목소리 출연을 했다. 민아는 "온주완 어디가 좋았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주완 오빠요? 잘생겼잖아요. 무엇보다도 진짜 다정하다"라며 망설임없이 답해 달달함을 뽐냈다.




전현무는 "아직 먼 얘기이지만 실례 안 된다면 2세 계획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민아는 "전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온주완은 "전 딸을 원한다"며 두 사람 사이 다른 꿈이 있음을을 전했다.

전현무는 "둘이 원하는 게 다르구나"라며 "온주완은 한끼 더 먹여서 올려보내겠다"고 이야기했다.

민아는 "든든하게 먹여달라. 오빠 되게 잘 먹는다"며 달달함을 한 번 더 뽐냈다.

사진=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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