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연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고우림이 신혼집의 모든 것이 김연아의 것이라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344회 말미에는 34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빌라의 모든 것 특집' 임장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포레스텔라 고우림, 조민규가 양세형과 함께 임장에 나섰다.
빌라에 들어선 이들은 "빌라하면 떠오르는 것은 내 집 마련의 첫 걸음"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MBC '구해줘! 홈즈' 캡쳐
이들은 빌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감탄했고, 신난 마음에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또 "집이 아니라 미술관 같기도 하다"라며 집 내부에 대해 감탄하기도 했다.
집 얘기가 시작되자 양세찬은 고우림에 "우림씨는 집에서 개인의 공간이 있냐"라고 물었고, 고우림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모두가 그분(김연아)의 것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망설임 없는 그의 대답에 양세찬은 박수를 치며 웃었다.
예고편 말미에서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양세찬도 "실수 많이 하시드라고"라고 공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과연 고우림이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N '프리한닥터M' 캡쳐
한편, 고우림은 2022년 김연아와 결혼했고 서울 흑석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신혼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tvN D '프리한닥터M'에서 이들은 해당 아파트를 공개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는 2011년 김연아가 73평정도에 해당하는 한 호실을 현금 22억 원에 현금 매입했다고 밝혀졌다.
또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SNS, MBC,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