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5월에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드레스 미모를 뽐냈다.
지난 8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Sold out 파티의 현장 찰칵"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브라이덜 샤워에 참여한 최준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얀 드레스로 순백의 미를 뽐내는 최준희는 케이크 앞에서 초를 부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지인들과 함께 거울샷을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저 아직 드레스 사진 291017장 남았는데 계속 봐주실 거죠? 자, 이제 다음은 누가 시집 갈래?"라는 멘트도 추가했다.

사진 = 최준희 SNS
앞서 최준희는 SNS에 지인들이 깜짝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해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미쳤나봐"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감동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최준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