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아내 김별이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에는 '그녀에게 듣는 이숙캠 비하인드 | KCM의 대리운전 Ep.05'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KCM은 대리운전 게스트로 JTBC '이혼숙려캠프' 17기 맞소송 부부 측 아내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별을 초대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25년도 역대급 와이프로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김별은 "그 방송을 계기로 이혼이 됐고 서로 각자의 삶을 잘 살아 가는 중이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KCM은 "'이숙캠'에 나와서 '이런 건 억울하다' 하는 게 있냐"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별은 "제가 둘째 아이를 엄하게 훈육하는 부분에 있어서 단편적인 모습만 보시고 '아동학대'라고 하더라"라며 이슈가 됐던 장면을 언급했다.
김별은 "과하게 훈육한 것 같다. 근데 아이 키워 보시면 아시겠지만 눈에 넣어도 안 아픈데 학대한다고 하니까 속상하더라. 어떻게 자기 아이를 학대할 수 있냐"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섭외 연락을 받은 후 출연하게 됐다고 밝힌 김별은 "출연료 많이 준다. '한 장!' 이렇게 얘기할 사이즈니까"라며 어마어마한 출연료 사이즈를 알려 KCM을 놀라게 했다.
출연 후에는 수많은 악플 DM을 받았다고. KCM은 "방송에서 단편적인 면만 보고 욕을 하시는 분이 더러 있다. 프로그램 특성 상 자극적인 모습이 나오다 보니 과하게 몰입되는 부분이 있다"고 위로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