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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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아, 치어복 벗더니 수위 제대로 터졌다…맥심 표지 공개

기사입력 2026.02.28 14:09 / 기사수정 2026.02.28 14:0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남성 전문 잡지 맥심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맥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년 3월 표지 모델로 나선 치어리더 김도아의 표지를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도아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흰색 핫팬츠를 입고 뒷태를 자랑했다. 

팬들은 "우왕", "맥심은 진짜 취향저격 잘하는 저격수 맞다안그래도 이분도 맥심 표지모델로 나오길 바랬는데 소원성취ㅜㅜㅜㅜ(그 다음은 김현영, 이주은, 최홍라 갑시다!!)", '좋은 커버와 아름다운 모델",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맥심 / 김도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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