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로 잘 알려진 김다예가 딸을 향한 뜨거운 관심에 행복함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 영상 기획 편집 너무 힘들었는데 이러면 또 막 너무 행복해지고"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 양의 브이로그 영상이 33만 조회수를 기록한 화면이 담긴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를 "조회수에 일희일비하는 나약한 6년 차 제작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해 2024년 첫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재이 양은 아기 광고 모델로도 활약, 생후 1년 만에 광고 17개 이상을 촬영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박수홍은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수익이 곧 저를 뛰어 넘을 것 같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현재 박수홍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김다예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