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03:54
연예

30기 영자, '에겐남' 영식 태도에 폭발…"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다" 돌직구 (나솔)[종합]

기사입력 2026.02.26 00:11 / 기사수정 2026.02.26 00:11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180도 변화한 30기 영자가 과도한 배려로 긴장감을 떨어트리는 영식을 향한 돌직구를 날렸다. 

2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에겐남·테토녀' 30기 영식과 영자가 두 번째 데이트를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자는 '1순위' 영식과 데이트를 나서며 호감도를 끌어올렸던 상황. 하지만 영식과 1:1 데이트에 들어간 영자는 이날 돌연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영식은 영자와 두 번째 데이트를 나서며 한층 편해진 듯 "지금 운전 안정적이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전 데이트 때는 운전이 미숙한 영식을 달래 주기만 했던 영자가 두 번째 데이트에서는 "직진만 하는데 어떻게 불안정하게 하냐. 이것도 못하면 운전 면허 빼앗어야지"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전면 주차를 하겠다는 영식의 말에 영자는 "후면 주차 못 하냐"고 돌직구 디스를 하며 '테토 만렙' 모습을 뽐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이어 식당에 들어가기 전, 차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관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식은 "환경이 바뀌면 예민하다. 그래서 타월로 얼굴 안 닦고 건티슈에 증류수 넣어서 쓴다"고 피부 관리 비법을 고백했다.


영식의 말에 영자는 "관리 되게 열심히 하시는데, 저는 진짜 안 한다. 그런 것도 상관없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영자의 말에 영식은 "뭐 어쩌겠어요"라고 하더니, 냄새가 나도 괜찮냐는 질문에까지 "주기적으로 맡아 주겠다"며 '자아 없음' 면모를 보였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런 영식의 모습에 영자는 "너무 다 그렇게 OK 하면 안 될 것 같다. 좀 정신 차리셔야 할 것 같다"며 "너무 다 괜찮다고 하는 게 이 분위기에 빠져들어있어서 이야기하시는 것 같다"고 과도한 배려에 돌직구를 날렸다

이를 지켜보던 3MC는 "다 괜찮다고 하니까 매력이 없어 보일 것 같다", "너무 예스맨이다. 정신 차려라"라며 영자의 말에 공감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