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28기 영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나솔사계'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한 28기 영수와 용담이 26일 방송되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투샷을 공개했다.
ENA·SBS Plus '나는 SOLO'에 출연해 '이야기좌'로 인기를 끈 데 이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된 28기 영수가 23일 용담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날 28기 영수는 "용다미와 모처럼의 주말 나들이. 표현이 서툴러 용담이에 대한 번역이 필요하지만, 누구보다 착하고 악의없이 순수한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킴과 함께 '삼각관계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용담과의 나들이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28기 영수 SNS
28기 영수는 "지인추가도 좋으니 지금처럼 예쁘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라며 용담을 향한 덕담을 건넸다.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에 네티즌들은 "지인에서 연인 되신 거냐. 축하드린다", "두 분 진짜 잘 어울린다. 뭔가 닮은 것 같다" 등 응원을 건네는가 하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두 사람의 사이에 궁금증을 드러내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28기 영수는 "'나솔사계' 막화 공개된 거냐. 최커 올라온 게 없는 것 같은데 누가 궁금증 좀 풀어 주세요"라는 댓글에 "스포 금지라... 본방에서 확인해 주세요"라며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28기 영수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