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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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두바이에서 만드는 두쫀쿠 "♥조유민, 내가 만든 게 제일 맛있다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3 15:23 / 기사수정 2026.02.23 15:23

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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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소연은 "두쫀쿠 이제 여기서도 파는데 내가 만든게 제일 맛있다고 자꾸 만들라고. 피스타치오도 갈아서 넣어봄. 스프레드 한통 반 씀. 왠지 미래에 할머니가 되면 손주들 놀러오면 해 줄 것 같네, 두쫀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연이 직접 만드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재료들이 담겨 있다.

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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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하며 '거짓말', '보핍 보핍',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2년에는 9살 연하인 1996년생 조유민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에서 활동 중인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거주 중이다. 조유민의 연봉은 약 2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 = 티아라 소연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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