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 딸 지온이 '발리밸리'를 앓았다.
윤혜진은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엄죤 발리밸리 걸렸던 이유를 찾음.. 11번이 이유.."라며 "제대로 삼킴ㅋㅋ 지도 놀랐ㅋㅋㅋ 12가 그날의 악몽 시작"이라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지온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자신도 모르게 수영장 물을 삼켰다. 이어진 사진에선 식중독, 장염 증상의 '발리밸리'로 인해 힘이 없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윤혜진은 "아니 짜증내길래 또 발리 길바닥에서 된통 혼냈.. 미안해 몰랐지 엄만.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살아남. 발리밸리는 무조건 수액 맞아야 해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혜진은 "발리밸리 땜에 죽다 살아난 엄죤땜에 식겁하는 중..."이라며 지온이 발리 여행 중 아픈 상태라고 알렸던 바. 회복됐다는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