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천상지희'의 다나가 민낯 셀카로 아기같은 피부를 과시했다.
다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일 끝 이제부터 숙면. 내일은 부산으로"라는 글과 함께 잠들기 전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나는 잠들기 전 민낯으로 잡티 하나 없는 아기같은 피부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20대 피부 맞아요?", "화장 안해도 저렇게 예쁘니 너무 부럽네", "아직도 10대 학생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연에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다나 트위터]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