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1 11:18 / 기사수정 2010.12.21 11:2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SBS <자이언트>에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주상욱이 2003년 인기리에 방영됐던 SBS <올인>의 출연을 포기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20일 방영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주상욱은 "<올인>은 신인인 내게 하늘이 주신 기회였지만 포기해야 했다"며 사연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당시 4차 오디션까지 간 끝에 이병헌의 아역으로 캐스팅됐다"는 그는 이어 "너무 기분이 좋아 촬영날만 기다리고 있었고 대본 연습을 하며 대본이 너덜너덜해질 정도였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자 매니저에게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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