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2.22 21:20 / 기사수정 2010.02.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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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1위 댄스게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오디션'이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와이디 온라인(대표 유현오, www.Ndolfin.com)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clubaudition.ndolfin.com)은 채널링 확대 및 새로운 대형 콘텐츠를 추가하고 명실상부한 국민게임으로 도약하기 위한 마케팅에 나섰다.
먼저 레벨 업을 위한 라이선스 획득을 하지 않아도 레벨 업이 가능하며, 21레벨부터 개설 가능했던 팸(길드) 개설을 10레벨부터 가능토록 지원하는 등 누구라도 쉽고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친구 사귀기나 팸 등의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11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 내 5천여 개 패션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티켓과 펫, 경험치 2배, 닉네임변경 아이템 등 인기 캐시아이템을 선물하고, 아이템을 구매하면 다음 구매 시 할인해주는 3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 이래 가장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오디션은 이러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회원을 보유한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에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해 보다 다양한 채널확대를 통해 신규 회원의 가입을 위한 접근성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기존 댄스만 즐길 수 있었던 오디션에 기타연주를 즐길 수 있고, 별도로 출시된 전용 기타 컨트롤러로 실제 연주하는 듯 느낄 수 있는 '기타모드'를 선보이며, LED TV, 컴퓨터, 백화점상품권 등 5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와이디 온라인 마케팅팀 김병준 PM은 "출시 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만큼 명실상부한 국민게임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획기적인 시스템인 기타모드를 출시하고 채널확대, 대형 이벤트 등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2월 평균 동시접속자 수가 15% 상승하는 등 No.1 댄스게임 오디션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하는 발판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에 대한 이벤트 및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clubaudition.ndolf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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