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6:54
연예

'연애의 맛' 한해 "단 한번도 고백해서 차여본 적 없다"

기사입력 2018.10.01 11:20 / 기사수정 2018.10.01 11:20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래퍼 한해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을 가감 없이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30일 방송한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한 한해는 노총각 형님들을 위해 자신의 연애관을 털어놓고 요즘 연애를 알려주는 조언자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어서 "단 한번도 고백해서 차여본 적이 없다"라고 밝히며 "연애 할 때는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본능적으로 한다", "10살 연상인 여성에게 이성적인 매력을 느낀 적이 있다" 등 당당하고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형님들의 연애하는 모습을 모니터 하며 "제가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부끄럽죠?"라며 얼굴까지 빨개지며 민망함에 몸서리치기도 하고, 매 장면마다 영상에 몰입하여 "같은 남자가 보기에 저건 100% 진심"이라며 출연자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건네기도 했다.

한해는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도 '놀라운 토요일', '연애의 맛' 등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열일 중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