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5 13:30 / 기사수정 2018.05.25 12: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식량일기' 멤버들 중 취사병으로 꼽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tvN '식량일기-닭볶음탕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장훈, 보아, 이수근, 박성광, 태용, 유아, 닉, 이근찬PD, 정상원PD가 참석했다.
'식량일기'는 닭볶음탕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도시농부 7인의 농사 성장기를 담았다. NCT 리더 태용은 '식량일기' 막내라인으로 합류해 농사에 전념하고 있다.
이날 태용은 "처음해보는데 차근 차근 하나씩 배워나가고 있다. 이수근에게 잘 배우고 있다. 자세도 잡아간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NCT 멤버들도 부러워한다. 숙소생활이 아닌 새로운 생활에 대한 관심이 많다. 놀러오고 싶어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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