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2 22: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와 권상우가 바바리맨 수사를 시작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4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과 하완승(권상우)이 바바리맨 수사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성하(박병은)는 강력 2팀 팀원들에게 바바리맨 검거를 위한 브리핑을 했다.
이번 바바리맨은 자동차로 이동하고 있었다. 잘사는 집안의 바바리맨일 가능성이 높았다. 공경장(민성욱)은 바바리맨 중에는 의사부터 시작해 교장까지 전문직 종사자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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