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8 00: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논두렁 볼링장을 경험했다.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송은이가 새 친구로 합류한 가운데 멤버들의 볼링 대결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가 볼링을 좋아한다는 한마디로 김국진이 우드 볼링공을 제작했다. 구본승, 김부용, 박재홍은 장판을 구매해 식용유까지 발라 논두렁에 레인을 만들었다.
송은이는 자신을 위해 마련된 논두렁 볼링장을 보고 감동했다. 멤버들은 한 번씩 연습을 해 보고는 송은이 팀과 박재홍 팀으로 나뉘어 볼링 대결을 시작했다. 김부용은 혼자 장작으로 만든 볼링핀 세우기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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