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7 07: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소을-다을 '소다 가족'이 무인도에 표류됐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51회에서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빠’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지난주 충남 태안의 바닷가를 찾았던 소다 가족이 이번에는 무인도에 표류돼 SOS 요청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소다 가족은 꼼짝없이 무인도에 갇힌 모습. 개미 한 마리도 보이지 않는 바다를 바라보며 근심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소다 남매는 흰 천으로 된 깃발을 열심히 흔들며 SOS 구조 요청을 보내고 있다. 특히 소을은 있는 힘껏 바다를 향해 구해달라고 소리치고 있는데 육지로 탈출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을 또한 온 힘을 해 깃발을 흔들며 무인도에서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출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범수는 무인도 표류에 “여기 핸드폰 터져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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