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3 17: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에릭남이 솔라의 친언니와 첫 통화를 했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에릭남-솔라의 김장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에릭남과 솔라는 직접 김치를 담갔다. 영국 유학 중이라는 솔라의 친언니에게 보내기 위한 김치였다.
솔라는 김치를 비롯해서 언니가 필요하다고 했던 물품들을 우체국에서 소포로 붙이고 언니에게 연락을 했다.
솔라의 친언니는 에릭남에게 "콘서트 못 가신다면서요? 너무하네'라고 얘기했다. 에릭남은 순간 당황하며 못 간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에릭남은 '정글의 법칙' 촬영 때문에 마마무의 콘서트를 못 보러가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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