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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1억 사기 혐의로 피소

기사입력 2015.08.31 11:20 / 기사수정 2015.08.31 11:22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인 가수 겸 제작사 이주노(48)가 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인 A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이주노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주노는 2013년 말께 자신이 유명 연예인이라는 점을 앞세워 A씨에게 돈을 빌렸다. 그러나 이주노는 A씨에게 일주일 안에 상환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1년 6개월이 넘도록 변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이주노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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