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8 16:36 / 기사수정 2015.08.18 16:3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치외법권' 최다니엘이 과거 영화 '짝패' 오디션을 봤던 사실을 얘기했다.
1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치외법권'(감독 신동엽)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동엽 감독과 배우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이 참석했다.
엘리트 코스를 거쳐 형사가 되었으나 범인 검거보다는 여자 꼬시는 데 더 관심이 많은 유민 역을 연기하는 최다니엘은 이날 지난 5일 개봉해 흥행 몰이 중인 영화 '베테랑'을 언급했다.
최다니엘은 "제가 예전에 무명 때, 데뷔하기도 전에 '짝패' 오디션을 보러 류승완 감독님 제작사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여차저차한 이유로 떨어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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