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5 08:3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보영의 에세이 '사랑의 시간들'을 출간한다.
'사랑의 시간들'은 이보영이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 지금까지 읽었던 책에서 받았던 위로와 사랑, 성장의 페이지를 모아 3년여에 걸쳐 담아낸 힐링 에세이 북으로, 네 파트에 걸쳐 23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특별히 J.M.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부터,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까지 소설, 고전, 에세이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책으로 구성돼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보영은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직접 고른 후,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자신의 생각을 정성스레 담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