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9 18:31

▲ '런닝맨'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런닝맨' 지석진, 이광수, 유병재가 당구장에서의 아픈 추억을 떠올렸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대세남 서바이벌' 편으로 강균성, 장수원, 유병재, 홍종현, 손호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당구장 세트에 도착한 '런닝맨' 멤버들은 당구장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광수는 "여기는 제 추억의 장소다. 안양당구장에서 처음으로 돈을 뺏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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