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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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소연 "새 출발 증후군, 대본 연습 때마다 청심환 먹어"

기사입력 2015.03.31 07:52

한인구 기자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김소연이 '새 출발 증후군'이 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소연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새 학기가 됐는데 학교 가기 싫은 나, 비정상인가?'라는 안건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김소연은 이날 "'새 출발 증후군'을 늘 심하게 겼는 편이다"며 "올해로 데뷔 21년 차다. 많은 작품을 했음에도 대본 연습을 갈 때 늘 청심환을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방금도 먹고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안건이 충분히 이해된다"고 공감했다.

김소연은 새로운 시작을 할 때 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것을 대인관계로 꼽으며 "친해지면 그 사람과 편하게 지내지만, 그 전까지 알아가는 과정이 조금 더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김소연 ⓒ JTBC]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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