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세븐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작별한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이 세븐과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빅뱅과 세븐이 함께 활동하던 시절이 담겨있다. 두 가수(팀)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븐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관한 의견을 나눴지만, 양측은 서로를 위해 작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THANK U YG FAM!!! I'll never forget"이라는 글과 함께 YG 소속 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