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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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이라진-김지연 '나란히 금메달 그리고 은메달'[포토]

기사입력 2014.09.20 20:20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고양, 권혁재 기자]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17th Asian Games Incheon 2014)' 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 결승 한국 김지연과 이라진의 경기에서 이라진이 15-11로 승리를 거두며 생애 첫 AG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낸 이라진과 김지연이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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