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1.14 10:04 / 기사수정 2014.01.14 10:04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가 멜론 '원더라이브'를 통해 7집 앨범 발매 후 첫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엠씨더맥스는 지난 9일 오후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멜론 '원더라이브'의 다섯 번째 손님으로 나서 소규모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엠씨더맥스는 1일 발매 후 온라인 음원 사이트는 물론 각종 음악 방송 순위까지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7집 앨범의 타이틀곡 '그대가 분다'로 힘차게 공연의 포문을 연 뒤,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원더 라이브'의 시작을 알렸다.
녹화 당일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 첫 1위 후보로 올랐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멤버들은 공연장에 모인 관객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팬들을 향해 감격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차트 1-2위를 다투며 타이틀곡 못지 않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때 우리'를 라이브로 전한 엠씨더맥스는 앨범 녹음 당시 에피소드, 라이브로 소화하기 가장 힘든 엠씨더맥스의 곡, 나이를 실감할 때 등등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오랜만에 마주한 팬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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