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 닥터 종영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현우가 '굿 닥터' 종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현우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웅이형, 시온님한테 혼난다. '굿 닥터' 끝나네요. 아쉽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당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 마지막회에서 박기웅은 어리숙한 신입 레지던트 웅기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박기웅은 주원(시온 역)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우는 박기웅의 특별 출연을 언급하며 '굿 닥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것.
8일 방송된 '굿 닥터' 마지막회는 19.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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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굿 닥터 종영 ⓒ 엑스포츠뉴스 DB]
대중문화부 이희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