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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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기태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

기사입력 2013.08.27 21:43

신원철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

LG 트윈스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시즌 14차전 경기에서 0-1로 아깝게 졌다.

LG 김기태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긴 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LG는 2회와 4회, 6회 2사 이후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지만 모두 범타에 그쳤다. 반대로 넥센은 1회초 찾아온 2사 2루 기회를 잘 살렸다. 이택근이 안타를 치고 나가 2루를 훔쳤고, 이어 박병호가 중전 적시타로 이날 경기 결승점을 냈다. LG 선발 우규민은 5⅓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팀 타선이 침묵해 시즌 5패(9승)를 기록했다. 

LG는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넥센과의 시즌 15차전에 레다메스 리즈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LG 김기태 감독 ⓒ 엑스포츠뉴스 김성진 기자]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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