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13 20:10 / 기사수정 2013.06.13 20:1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액션 MORPG '드래곤네스트'가 13일 '드래곤네스트 2.0 왕의 귀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60Lv 이었던 만렙이 70Lv으로 봉인 해제 되었으며, 만렙 확장에 따른 각 직업별(워리어, 아처, 소서리스, 클래릭, 아카데믹, 칼리 등) 신규 EX스킬을 추가했다. 또 신규 월드존 엘프의 낙원인 아누아렌델 관문 공개와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포식자 안타레스, 엠페러 세베크, 비셔스 실피드, 다크그리즐리 퓨리, 타락한 문지기 노르니드) 등을 신규 추가된 5종의 스테이지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기존 마을 '세인트 헤이븐'이 럭셔리 콘셉트로 재탄생된다. 우선, 세이트 헤이븐 마을 중앙에 위치한 랜드마크 '시공의 탑'이 더욱 크고 화려해 진다. 3층 구조로 제작되어 유저의 다이나믹한 이동을 가능케 할 뿐만 아니라, 마을 경관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뷰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유저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대폭 증가하여 마을의 디테일 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비밀공원을 추가했다.
한편, 드래곤네스트는 70Lv 만렙 개방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이벤트로 유저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우선,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기존 만렙 60Lv에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경험치 200%의 혜택을 증정한다. 60Lv 도달하여 메인 퀘스트를 완료할 경우, 탈리스만 주머니와 60Lv 에픽 문장 주머니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드래곤네스트 2.0 업데이트 70Lv에 가장 먼저 도달한 24인에게는 프리미엄 탈 것 '적토마'와, 특별한 커버 칭호 '진격의 70렙'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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