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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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상' 신세경 근황 "송승헌 오빠, 저 튼튼해요"

기사입력 2013.05.13 20:20

임지연 기자


▲신세경 근황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드라마 촬영 중 눈부상을 당한 신세경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신세경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승헌에게 "오빠 저 엄청나게 튼튼해요.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전했다.

이는 앞서 송승헌이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세경의 눈 부상 소식이 담긴 기사를 링크한 뒤 “빠른 쾌유 빈다. 너무 미안"이라는 글을 통해 공개 사과한 글에 대한 답변으로 보인다.

신세경은 지난 7일 송승헌과 함께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중 송승헌이 휘두른 각목을 눈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당시 신세경은 눈에 피가 돌고 멍이 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여배우다 보니 눈 주위를 다쳐서 걱정이 많았다. 눈 주변에 멍이 들었지만 경미한 상태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신세경은 부상을 당한 뒤 바로 병원을 가지 못하고 이튿날인 10일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사진 = 신세경 근황 ⓒ 엑스포츠뉴스DB]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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