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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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시구, 20일 잠실야구장 마운드 오른다

기사입력 2013.04.17 13:03

이우람 기자


▲ 김지민 시구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20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선정됐다.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는 최근 화제가 되는 스타들이 선정된다. 김지민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눈에 뛰는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구를 앞둔 김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서게 되서 정말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 예쁘고 멋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사진 = 김지민 ⓒ 코코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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