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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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길, 하와이 선착순 미션 '탈락'…도착과 함께 다시 한국행

기사입력 2013.03.23 18:53

대중문화부 기자


▲길  탈락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길이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탈락했다.

길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하와이'편에서 멤버들과 함께 하와이에 도착했다.

하와이로 멤버들을 초대한 노홍철은 먼저 공항으로 멤버들을 마중 나왔고,  멤버들이 도착하자 마자 의문의 가방을 나누어 주며 짐을 나누어 담으라고 지시했다.

이에 멤버들은 가방에 짐을 나누어 담기 시작했고, 잠시 뒤 노홍철은 "지금부터... 선착순 5명!"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유재석과 길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짐을 버린채 차량에 탑승했고, 유재석과 길은 짐을 정리하느니라 바빴다.

결국 유재석이 차량에 먼저 탑승했고, 길은 차량에 탑승하지 못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차량에 탑승한 길은 이날 하와이에 도착하자 마자 탈락하는 기구한 운명에 놓인 채 도착과 동시에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놓여 웃음을 선사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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