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문신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정혜연 기자] 쓸데없는 문신이 새겨진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사진 속에는 발바닥에 문신을 새기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남성은 발바닥 가운데에 '250'이라는 문신을 새겼다. 양쪽 발에 새겨진 '250'이라는 숫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양말이나 신발을 신으면 보이지 않는 위치인 발바닥에 문신을 새긴 이유도 의아함을 부추기며 '쓸데없는 문신'이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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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부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