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1.15 05:23 / 기사수정 2007.01.15 05:23

[엑스포츠뉴스=인천,강운] V리그 돌풍의 '핵' 대한항공의 활약에 연일 홈 경기장인 인천 도원 체육관에는 많은 배구팬들이 찾아 오고 있다. 14일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장에서는 올 시즌 처음으로 만원 관중이 들어서 눈길을 끌었따.
배구팬들은 이 날 경기에서 3500석을 이루며, 앉을 자리가 없는 나머지 위쪽 스탠드석으로 서서 관전을 하는 수고를 아끼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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