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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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해명' 홍진영, 1만6천원대 수영복 맞아?…명품 몸매로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4 14:55

홍진영.
홍진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24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쟈나.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석양이 어우러진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을 입은 홍진영은 완벽한 S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자랑했다. 특히 드러난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홍진영은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덧붙였다. 

한편,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난데없은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해명했다. 

사진=홍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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