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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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논란' 한서희, ♥외국인 모델과 열애 인정…"정상적인 남자, 루머 그만"

기사입력 2026.08.02 17:28 / 기사수정 2026.08.02 17:28

한서희 SNS
한서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마약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외국인 남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일 한서희는 "저의 남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정상적인 남자에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외국인 남성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서희 SNS
한서희 SNS


또 한서희는 "나한테는 아기야. 얘 상처 받는 것 진짜 가슴 미어지니까 그만해"라며 각종 루머가 전해지는 것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한서희의 연인은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패션 모델로 알려졌다.

1995년생인 한서희는 2016년 대마초 흡입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집행유예 중 동종범죄를 저질러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살았고, 이후 2022년 세 번째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추가로 복역한 뒤 2023년 출소했다.

사진=한서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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