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03 14:27 / 기사수정 2012.09.03 14:27

▲박성호 갸루상 화장독 ⓒ KBS Joy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성호 갸루상 화장독 오른 피부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Joy ‘안아줘(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 녹화에서 박성호는 코 옆에 뾰루지가 난 채 참여해 시선을 끌었다.
먼저 홍인규가 박성호의 뾰루지를 발견하고 "코 옆에 왜 뭐가 이렇게 났어요? 고름 같은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를 놓치지 않은 정태호가 "뭐가 난 게 아니라 기르고 있는 것"이라고 하자 모두의 시선은 박성호의 뾰루지로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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