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김희선과 이민호가 승마 데이트를 하며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남녀주인공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민호와 김희선의 승마과외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극 중 최영(이민호 분)이 유은수(김희선 분)을 향해 던진 '임자'라는 호칭이 화제가 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임자커플'로 불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로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최영과 은수는 티격태격하지만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들을 보이며 폭풍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28일 방송되는 '신의' 6회에서는 먼 길을 떠나게 되는 최영과 은수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말을 탈 줄 모르는 은수에게 최영이 승마과외를 해주며 아웅다웅 하는 장면으로 이 과정에서 미묘한 기류를 풍기며 본격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나란히 말을 타고 있는 이민호와 김희선은 승마촬영이 즐거운 듯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한 연인 분위기를 풍겨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27일 옿 9시 55분에 방송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신의 김희선 ⓒ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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