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22:17
연예

'반지의 제왕' 반지녀 김소연, 고심 끝에 장우혁 최종 선택

기사입력 2012.08.21 00: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반지녀' 김소연이 가수 장우혁을 '반지의 제왕'으로 꼽았다.

20일 방송된 MBC '반지의 제왕'에서는 연예계 대표 꽃중년 4명과 꽃미남 4명이 일반여성의 사랑을 받기 위해 매력대결을 펼쳤다.

현재 KDB 대우증권에 재직 중인 김소연은 반지녀로 등장해 8명의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남자 출연자들은 김소연의 마음을 얻고자 철봉 텔레파시, 아이컨텍 등의 여러 코너를 통해 각자 나름대로 매력을 발산했다.

모든 코너가 끝나고 김소연의 최종 선택이 기다리는 가운데 장우혁과 이수혁이 제왕 후보로 선택됐다.

김소연은 고민 끝에 장우혁을 제왕으로 지목했고 장우혁은 "감사하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반지의 제왕'에는 지상렬, 류태준, 장우혁, 토니안, 2AM 창민, 이수혁, 김우빈, 인피니트 남우현이 출연했다.

[사진=김소연, 장우혁 ⓒ MBC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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