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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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눈물, 2년간 지켰던 '강심장' 마지막 무대…끝내 눈물

기사입력 2012.03.28 09:53

방송연예팀 기자

▲이승기 눈물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강심장' MC 이승기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 방송 말미에는 이승기의 마지막 무대인 다음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승기는 "처음 생각이 많이 난다. 단독 MC 맡으면서도 혼자 이끌어갈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씨 수고했어요", "정말 장하다", "강호동도 떠나고 이승기도 떠나고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심장'의 후임 MC로는 신동엽과 이동욱이 호흡을 맞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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