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날씬한 몸매 뒤 숨겨진 반전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6일 서하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먼저 그는 지난 어린이날을 언급하며 가족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날씨가 정말 청명했던 어제. 친구들과 합주 연습도 하고, 슈퍼마리오 영화도 보고, 율동공원 근처에서 식사까지 했다. 알찬 연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 네티즌은 그를 실제로 목격했다며 "영화관에서 봤는데 팝콘 잘 드시던데 왜 마르고 예쁘냐"고 물었고, 서하얀은 "일단 너무 잘 먹는데, 먹는 만큼 많이 움직이는 것 같다"며 자신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간식을 못 끊어서 내장지방이 많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서하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83kg에서 52kg로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임신 중 만삭 때로 83kg이었다. 하루 6끼를 먹었다"며 "현재는 52~54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또 식단에 대해서는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 말랭이, 구운 계란, 미숫가루를 먹는다. 점심에는 맛있는 것을 챙겨 먹고,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한다"고 루틴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전처 소생 세 아들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서하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