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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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임신' 한다감, 47세에 쏟아진 축하 "어떻게 베풀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6 15:17 / 기사수정 2026.05.06 15:17

한다감이 공개한 일상.
한다감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47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한다감이 축하를 받은 근황을 전했다.

5일 한다감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세상에…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7세인 한다감은 늦은 나이에 임신을 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린 한다감은 시험관 시도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된다.

한다감은 "기사가 나가고 정말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선물도 이렇게나 많이 보내 주셨다"며 선물 사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살면서 이렇게 많은 축하와 인사는 처음 받아본다"는 그는 "이렇게 많이 받은 사랑을 어떻게 베풀죠?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없네요"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오늘 기쁜 날이고 한층 더 책임감 생기는 날"이라며 '최고령 산모'라는 태그를 함께 게재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엑스포츠뉴스 보도 이후 한다감은 개인 채널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벅찬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42살에 결혼을 했고,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며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는 말로 임신을 알렸다. 

그러면서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다"고 강조하며 "현재는 조심해야 할 단계는 지나서 평소처럼 운동도 하고 방송 스케줄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한다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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