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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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단종 오빠 이어 '취사병' 변신…"차기작 부담? 그런 성격 아냐" 단호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06 14:43 / 기사수정 2026.05.06 14:43

박지훈.
박지훈.


(엑스포츠뉴스 광진, 장인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사남' 흥행 이후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1층 브로드웨이홀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과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참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박지훈은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단종 오빠' 신드롬을 일으킨 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그런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에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박지훈은 "부담 갖는 성격은 아니다"라고 단호히 전했다.

이어 "작품 안에서 어떤 걸 표현할 수 있고, 선배님들과 어떤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긴장은 했지만 부담감은 그렇게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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