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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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경실, 첫 결혼 아쉬움 토로…"방송국 PD에 ♥대시 받았는데" (임하룡쇼)

기사입력 2026.04.24 19:10 / 기사수정 2026.04.24 19:13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경실이 연애 경험이 적다고 고백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실~~~컷 놀다간 두 엄마 | EP67.이경실 조혜련 | 임하룡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하룡은 게스트로 조혜련, 이경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진행자 남현승은 이경실, 조혜련의 유튜브 채널 '신여성'을 언급하며 "이야기 주제가 결혼과 연애지 않냐. 선배님들의 경험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냐"고 질문했다.

이경실은 "우리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한다. 진행하는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숨기면 보는 사람들이 불편해한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우리 둘 다 한 번 갔다 왔으니까. 경험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라 회자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이어 이경실은 "저는 스무 살에 만난 남자가 첫 번째 남자였다. 난 정말 시골 아이라 다른 사람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냥 만났다. 그때의 내가 왜 그랬는지를 모르겠다"고 한탄했다.

남현승은 "대시가 엄청 많이 들어오셨을 것 같다"고 궁금해했다. 이경실은 "방송국 감독도 나에게 대시를 하고 그랬다. 근데 왜 그랬는지를 모르겠다"며 많은 경험을 해 보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이야기를 듣던 조혜련은 "그런 거에 비하면 나는 많은 경험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 언니보단 낫다"고 이경실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실은 지난 1992년 대학 동기였던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07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했다.

사진= 유튜브 '임하룡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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