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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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쓰러진 女 구조' 미담 후 병원행…붕대 칭칭 감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11:42 / 기사수정 2026.04.24 11:42

홍석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홍석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미담으로 화제를 모은 홍석천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정형외과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검지 손가락에 두꺼운 붕대를 감은 모습. 이와 함께 "손가락 고름 차서"라고 덧붙여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태국 대형 축제에서 미담이 전해졌다. DJ로 초청받은 물축제 '송크란' 현장에서 쓰러진 여성의 구조를 도운 것.

홍석천은 "동생들과 즐기는 도중 음주와 저체온증으로 쓰러진 태국 여성분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드렸는데,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음주 상태에서 장시간 물을 맞으며 춤을 추고 소리 지르고 하면 갑자기 쇼크나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길"이라며 안전을 강조했다.

사진=홍석천,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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