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6:08
연예

'미수다' 에바, 귀화 후 한국 여권 손에…"45세 생일, 후반전 잘 살겠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11:16 / 기사수정 2026.04.24 11:16

에바 포피엘
에바 포피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최근 귀화한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한국 여권을 받고 기쁨을 표했다.

에바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최고의 생일 선물. 만 45살 오늘 한국 여권이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발급받은 파란색 신형 대한민국 여권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에바는 "인생 후반전 45년 + 추가 시간 10년정도(100세가 목표) 잘 살아보겟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에바는 지난해 귀화면접 심사 결과 합격 사실을 알렸다. 지난달에는 국적증서를 받아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

한편, 1981년생인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과 일본의 복수국적을 갖고 있었으나, 영국 국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한국에 유학을 온 에바는 2006년 '슈퍼주니어의 풀하우스'를 통해 방송인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0년 2살 연하의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에바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