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로스트아크'가 카제로스 레이드에 '익스트림' 모드를 업데이트한다.
22일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스트아크'의 카제로스 레이드 1막과 2막에 '익스트림' 모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모드는 기존 레이드 보스의 공격 패턴이 강화되고 새로운 패턴이 추가된 기간 한정 콘텐츠다. 1막은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2막은 5월 20일부터 6월 17일까지 열린다.
난도는 '노말', '하드', '나이트메어' 3단계로 구성되며, 1막과 2막 모두 최종 관문만 플레이하도록 설계해 도전 부담을 줄였다. 입장 아이템 레벨은 노말 1720, 하드 1750, 나이트메어 1770 이상이다.
난도에 상관없이 최초 클리어 시 '도약의 전설 카드 선택 팩', '영웅 젬 선택 상자' 등 다양한 성장 재료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나이트메어 난도를 클리어한 이용자는 전설 칭호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반복 클리어 시에는 골드와 특별 재화인 '불과 얼음의 주화'를 받을 수 있다. '불과 얼음의 주화'는 '유물 전투 각인서 선택 주머니', '희귀 지옥 열쇠 상자' 등 성장 재료로 교환할 수 있다.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