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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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몸을 날려봤지만’[포토]

기사입력 2026.04.21 21:14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2사 2루 한화 페라자가 LG 오스틴의 타구를 위해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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