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체중관리 근황을 전했다.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병원 갔는데 결국 체중관리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야 말았다. 그래도 60kg 잘 유지 중"라고 실토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남편이 선물한 망고, 수박, 딸기, 블루베리 등 푸짐한 과일들이 놓여 있다. 이에 김지영은 "어제 슬픈 소식을 듣게 될 줄 모르고 집으로 와르르 깜짝 선물을 보내준 남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당초 4월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사진=김지영 기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